유머/이슈게시판

[좋은글] 감기 걸렸을때 약대신 먹으면 좋은 음식

작성자 정보

  • 감문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감기 걸렸을때 약대신 먹으면 좋은 음식

감기 걸렸을때 약대신 먹으면 좋은 음식

1. 마늘 된장 덩이

껍질을 벗겨 통째로 구운 마늘을 강판에 갈아 같은 분량의 된장과 섞은 다음 10원짜리 동전 크기로 빚어 다시 한 번 굽는다. 이 구운 마늘 된장 덩이 한 개를 잠자기 전에 찻잔에 넣어 뜨거운 물을 부어 녹여서 복용하면 가벼운 초기 증상의 감기가 달아나 버린다. 목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도 효과적이다. 또는 강판에 간 마늘과 된장을 각각 약간씩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젓가락으로 잘 휘저어 뜨거울 때 복용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초기 감기에 좋다.(역시 잠들기 전에 복용)

2. 마늘을 넣은 무즙

강판에 간 무를 즙과 함께 끓여 여기에 마늘 한 조각을 찧어 넣어서 먹으면 재채기와 콧물 감기에 잘 듣는다. 혹은 무즙에 물엿을 넣어 먹어도 좋다. 먼저 무를 얇고 둥글게 썰어 병에 넣고 여기에 물엿을 넣어 섞는다. 이렇게 하여 잠시 두면 무에서 무즙이 나오는데 이 무즙과 물엿이 섞인 것을 스푼으로 한 스푼씩 복용한다.

3. 마늘과 벌꿀

1kg의 마늘을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담는다. 다음, 찜통에 행주를 깔고 거기에 마늘을 넣어 3분간 뚜껑을 덮고 찐 다음 다시 2분간, 이번엔 뚜껑을 열고 찐다. 이렇게 하면 마늘 냄새가 완전히 없어지는데 찐마늘을 다른 냄비에 옮겨서 여기에 벌꿀을 430g 넣고 다시 한 번 불에 올려놓고 조린다. 이렇게 완성이 되면 이것을 하루에 1∼3회 한스푼씩 먹으면 초기 감기에 좋다.

4. 생강탕

생강을 강판에 갈아 설탕이나 벌꿀을 소량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두었다가 이것을 자기 전에 마시면 잘 낫는다. 또는 묵은 생강과 무를 강판에 갈아 섞은 다음, 여기에 뜨거운 물을 부어 자기 전에 먹어도 잘 듣는다.

5. 표고버섯 술

35도의 소주에 표고버섯을 넣고 4일쯤 지나면 표고를 새로 바꿔 넣는다. 이것을 4~5회 반복한 후 그 술을 한 스푼 정도 마시면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 이것은 표고의 포자에 함유된 항체물질이 작용해서 감기 등 바이러스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6. 계란술

정종을 한 잔 정도 부글부글 끓을 정도로 뜨겁게 해서 그 속에 계란을 두 세개 넣고 잘 뒤섞어 자기 전에 단숨에 들이마시면 가벼운 감기에 효과적이다. 이런 방법은 비위가 약해 먹기 어렵다면 다음과 같이 해도 좋다. 먼저 정종에 계란을 넣은 다음, 벌꿀을 적당량 넣고 불에 올려 놓는다. 거기에다 귤껍질(바깥쪽의 두꺼운 껍질)즙과 강판에 간 묵은 생강, 잘게 썬 파를 한줌 넣는다. 이것을 잘 섞어서 마신 다음 곧장 잠자리에 들면 효과가 있다.

7. 마른 표고버섯 달인 물

시중에서 판매되는 마른 표고버섯 15g에 물 3컵을 넣어 물의 분량이 반이 될 때까지 느긋하게 끓인다. 열이 날 때 이 액체를 하루 2회 복용하면 열이 씻은 듯이 가라 앉는다. 표고버섯엔 단백질, 지방, 비타민, 탄수화물,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감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8. 무즙과 벌꿀의 혼합액

먼저 무를 1cm 정도 크기로 썰어 주둥이가 넓은 병에 넣고, 그 무가 잠길 때까지 듬뿍 벌꿀을 얹는다. 이것을 밀봉해서 어둡고 시원한 곳에 3일쯤 두면 무에서 수분이 배어나와 벌꿀과 섞인다. 이 혼합된 액체를 한 스푼쯤 찻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면 기침이 멎고 목의 통증도 가라앉는다. 이것이 번거로우면, 무즙을 내서 거기에 3분의 1 정도 분량의 벌꿀을 넣은 후 하루에 수차례 한 스푼씩 계속해서 복용한다. 3일 정도 먹으면 열이나 목의 통증이 없어진다. 벌꿀과 무즙만을 섞은 것이 먹기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은 벌꿀과 강판에 간 무를 혼합, 복용해도 좋다. 혼합비율은 반반으로한다. 더욱더 효과를 올리기 위해선 마늘을 함께 담근 벌꿀(무즙 포함)을 이용하면 된다.

출처: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4/04/blog-post_150.html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719 / 1 페이지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61 추천 0 비추천 0

    ■ 소혜왕후인수대비 3편 ■ 소혜왕후(인수대비) 3편 1469년 11월 28일 자을산군, 즉 성종이 왕위에 오르자 사가에 머물던 한씨는 왕의 어…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57 추천 0 비추천 0

    ■ 소혜왕후인수대비 4편 ■ 소혜왕후(인수대비) 4편 인수대비는 《내훈》이라는 자신의 책에서 “며느리가 잘못하면 이를 가르칠 것이고 가르쳐도 말…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62 추천 0 비추천 0

    ■ 소혜왕후인수대비 5편 ■ 소혜왕후(인수대비) 5편 연산군의 광폭함을 모두 지켜 본 인수대비는 병들어 자리에 누웠다. 어느 날 연산군이 찾아오…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61 추천 0 비추천 0

    ■ 황희 1편 ■ 황희 1편 황희(1363년~1452년)는 고려시대(공민왕12년)에서 조선시대(문종2년)에 걸쳐 관직에 있으면서 누구나 인정하는…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59 추천 0 비추천 0

    ■ 황희 2편 ■ 황희 2편 황희는 관직에 들어선 뒤, 한 번의 유배와 두 번의 가벼운 파직을 겪었다. 그가 유배당한 것은 양녕대군의 폐위와 충…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59 추천 0 비추천 0

    ■ 황희 3편 ■ 황희 3편 황희는 조선 초기에 활동한 훌륭한 정치가로 첫손가락에 꼽힌다. 또 청빈과 근면을 생활지표로 삼았다. 오늘날 공직자들…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59 추천 0 비추천 0

    ■ 간신 임사홍 1편 ■ 간신 임사홍 1편 1504년 연산군 때 일어난 비극적인 갑자사화(甲子士禍)의 신호탄을 올린 간신 임사홍(任士洪,1445…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160 추천 0 비추천 0

    ■ 간신 임사홍 2편 ■ 간신 임사홍 2편 임사홍은 조정 공신들과 외척들이 권력을 남용한다고 비판하였으며, 당대 권신인 한명회, 신숙주 등의 월…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29 추천 0 비추천 0

    ■ 간신 임사홍 3편 ■ 간신 임사홍 3편 연산군이 즉위하자, 임사홍은 막강한 권력자가 되어 화려하게 다시 정계로 복귀했다. 그가 정계로 돌아올…

  • 등록자 감문철
    등록일 05.11 조회 30 추천 0 비추천 0

    ■ 간신 임사홍 4편 ■ 간신 임사홍 4편 임사홍의 간교함은 자신의 아들마저 희생양으로 삼는 지경에 이르렀다. 임희재는 임사홍의 둘째아들로 사림…

  • 등록자 윤하율
    등록일 05.02 조회 73 추천 0 비추천 0

    ^사모님-상대로 데이트알바 ^남성만가능 나이-외모무관 ^각지역별 빠른상담과 신속 정확한 매칭 ^최고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기본2시간타임 60…

  • 등록자 윤하율
    등록일 05.01 조회 84 추천 0 비추천 0

    사모님-상대로 데이트알바 · 남성 전용 활동, 시간당 30만 원 보장 기본 2시간으로 최소 60만 원 수익 · 남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유연한 …

  • 등록자 윤하율
    등록일 04.30 조회 90 추천 0 비추천 0

    ^사모님-상대로 데이트알바 ^남성만가능 나이-외모무관 ^각지역별 빠른상담과 신속 정확한 매칭 ^최고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기본2시간타임 60…

  • 등록자 윤하율
    등록일 04.29 조회 105 추천 0 비추천 0

    사모님-상대로 데이트알바 · 남성 전용 활동, 시간당 30만 원 보장 기본 2시간으로 최소 60만 원 수익 · 남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유연한 …

  • 등록자 윤하율
    등록일 04.28 조회 111 추천 0 비추천 0

    ^사모님-상대로 데이트알바 ^남성만가능 나이-외모무관 ^각지역별 빠른상담과 신속 정확한 매칭 ^최고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기본2시간타임 60…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